21일 오후 8시54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소재 한 상가빌딩 지하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소방장비 34대와 소방인력 70명, 화학구조대를 투입해 1시간 30여분만인 이날 오후 10시23분 불길을 잡았다.
이 화재로 1명이 심정지로 숨졌고 1명이 전신화상으로 중상을 입었다. 단순 연기흡입으로 4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건물은 지하 2층~지상 3층 구조(6687㎡)로 화재는 음악연습실(15개실)이 있는 지하 1층에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및 인원을 조사 중이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소방장비 34대와 소방인력 70명, 화학구조대를 투입해 1시간 30여분만인 이날 오후 10시23분 불길을 잡았다.
이 화재로 1명이 심정지로 숨졌고 1명이 전신화상으로 중상을 입었다. 단순 연기흡입으로 4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건물은 지하 2층~지상 3층 구조(6687㎡)로 화재는 음악연습실(15개실)이 있는 지하 1층에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및 인원을 조사 중이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