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떴다, 몸짱소방관’ 중증화상환자 돕기 위해 입력 2019-10-16 15:05 수정 2019-10-16 15:14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9/10/16/20191016500109 URL 복사 댓글 0 16일 서울 명동에서 열린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의 2020년도 ‘몸짱소방관’ 달력 판매 론칭행사에서 달력의 모델 소방관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몸짱소방관 달력 모델로는 지난 5월 ‘제8회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서 선정된 15명의 소방관이 참여했다.몸이 좋은 소방관들을 모델로 달력을 제작·판매한 것은 올해가 6번째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울 시민 61.6%, 주 4.5일제 찬성”… 여론조사 결과 발표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서울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 4.5일제 도입에 대한 서울 시민 인식 및 수용성’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61.6%가 제도 도입에 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노동시간 단축과 일·생활 균형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 인식과 수용성을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