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돼지 살처분 중단하라’… 도살 중단 촉구 퍼포먼스

[서울포토] ‘돼지 살처분 중단하라’… 도살 중단 촉구 퍼포먼스

신성은 기자
입력 2019-10-06 15:12
수정 2019-10-06 15:1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동물해방물결 회원들이 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살처분되지 않으면 도살되는 축산피해 동물의 현실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동물해방물결은 “이번 퍼포먼스에선 실제 살처분 당시 발생하는 돼지들의 울음소리와 함께 돼지로 분한 인간 퍼포머들이 대형 비닐 속에서 질식사하는 고통을 표현할 계획”이라며 “퍼포먼스 후 지나가는 시민에게 육식을 중단하고 채식을 권하는 탈육식 거리 캠페인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10.6.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동물해방물결 회원들이 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살처분되지 않으면 도살되는 축산피해 동물의 현실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동물해방물결은 “이번 퍼포먼스에선 실제 살처분 당시 발생하는 돼지들의 울음소리와 함께 돼지로 분한 인간 퍼포머들이 대형 비닐 속에서 질식사하는 고통을 표현할 계획”이라며 “퍼포먼스 후 지나가는 시민에게 육식을 중단하고 채식을 권하는 탈육식 거리 캠페인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10.6.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동물해방물결 회원들이 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살처분되지 않으면 도살되는 축산피해 동물의 현실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동물해방물결은 “이번 퍼포먼스에선 실제 살처분 당시 발생하는 돼지들의 울음소리와 함께 돼지로 분한 인간 퍼포머들이 대형 비닐 속에서 질식사하는 고통을 표현할 계획”이라며 “퍼포먼스 후 지나가는 시민에게 육식을 중단하고 채식을 권하는 탈육식 거리 캠페인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10.6.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