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철규 국제검사협회 회장
지난 15~19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된 24차 연례총회에서 황 회장은 “검찰은 인권 및 법치주의의 수호자”라면서 “실효적 국제공조시스템 구축, 신종·첨단 범죄 적극 공조, 인권친화적 형사절차 확립, 전 세계 검찰의 교육·훈련 프로그램 등을 강화하겠다”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19-09-2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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