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시민센터 건립 첫 삽

노무현 시민센터 건립 첫 삽

입력 2019-09-04 22:14
수정 2019-09-05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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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시민센터 건립 첫 삽
노무현 시민센터 건립 첫 삽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원서동 노무현시민센터 건립부지에서 열린 기공식에서 주요 내빈들이 시삽을 하고 있다. 해당 센터는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지하 3층, 지상 3층 규모로 건축되며, 각 층에는 공연장, 미디어센터, 강의실, 공유 사무공간, 대통령의 서가, 카페테리아, 노무현재단 사무공간 등이 들어선다. 왼쪽부터 박원순 서울시장, 한명숙 전 국무총리,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세균 전 국회의장, 김영종 종로구청장,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 이기명 노무현재단 고문, 천호선 노무현시민센터건립추진단장.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원서동 노무현시민센터 건립부지에서 열린 기공식에서 주요 내빈들이 시삽을 하고 있다. 해당 센터는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지하 3층, 지상 3층 규모로 건축되며, 각 층에는 공연장, 미디어센터, 강의실, 공유 사무공간, 대통령의 서가, 카페테리아, 노무현재단 사무공간 등이 들어선다. 왼쪽부터 박원순 서울시장, 한명숙 전 국무총리,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세균 전 국회의장, 김영종 종로구청장,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 이기명 노무현재단 고문, 천호선 노무현시민센터건립추진단장.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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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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