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서울시, ‘불법 원산지표시 시민감시단’ 발족

[서울포토] 서울시, ‘불법 원산지표시 시민감시단’ 발족

이종원 기자
입력 2019-08-19 16:31
수정 2019-08-1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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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 공산품 원산지표시 시민감시단’ 발대식에서 감시단원들이 행사장 입구에 서울시민생사법경찰단에서 수거 해 놓은 원산지 위조 상품 등을 둘러보고 있다.  2019.8.19.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19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 공산품 원산지표시 시민감시단’ 발대식에서 감시단원들이 행사장 입구에 서울시민생사법경찰단에서 수거 해 놓은 원산지 위조 상품 등을 둘러보고 있다.
2019.8.19.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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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 공산품 원산지표시 시민감시단’ 발대식에서 강태웅 서울시 행정1 부시장이 감시단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8.19.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19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 공산품 원산지표시 시민감시단’ 발대식에서 강태웅 서울시 행정1 부시장이 감시단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8.19.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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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 공산품 원산지표시 시민감시단’ 발대식에서 감시단원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2019.8.19.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19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 공산품 원산지표시 시민감시단’ 발대식에서 감시단원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2019.8.19.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19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 공산품 원산지표시 시민감시단’ 발대식에서 감시단원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2019.8.19.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김현우 서울시의원 “조성된 지 16년 된 노후 인조잔디 야구장, 방치 대신 전면 개선 촉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김현우 의원(더불어민주당·성동2)이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덕수고 야구장 노후 인조잔디 개선과 학교 급식종사자 근무환경 개선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서울시교육청을 상대로 성동구에 위치한 ‘구 덕수고’ 야구장의 관리·개선 문제를 지적했다. 현재 덕수고는 이전했지만 야구단은 기존 덕수고 부지의 야구장을 계속 사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야구장은 성동구에 있지만 교육적·행정적 관리 주체가 모호한 상황이다. 김 의원은 직접 현장을 확인한 결과, 해당 야구장의 인조잔디가 설치된 지 16년이나 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통상적인 인조잔디의 내구연한이 7~8년 정도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미 내구연한을 크게 넘긴 셈이다. 김 의원은 “지나가기만 해도 인조잔디가 벗겨질 정도로 노후화된 상황”이라며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 공간인 야구장을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문제에 대해 누구도 책임지려 하지 않는 모습으로 비쳐지고 있다”며 교육청 차원의 적극적인 검토와 개선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이어 학교 급식종사자 인력난 문제도 지적했다. 김 의원은 급식종사자 인력난이 여전히 심각하다고 지적하며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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