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과 김철환 서울지방항공청 청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초대형 항공교통관제 전문훈련센터에서 열린 개소식에서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2019.7.2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초대형 항공교통관제 전문훈련센터에서 관제사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초대형 항공교통관제전문훈련센터는 2021년 인천공항 4활주로 신설로 인한 항공기 증가, 비행로 신설 대비 선진 관제기법을 개발, 도입하여 관제사가 훈련할 수 있는 센터다. 2019.7.2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초대형 항공교통관제 전문훈련센터에서 관제사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초대형 항공교통관제전문훈련센터는 2021년 인천공항 4활주로 신설로 인한 항공기 증가, 비행로 신설 대비 선진 관제기법을 개발, 도입하여 관제사가 훈련할 수 있는 센터다. 2019.7.2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초대형 항공교통관제 전문훈련센터에서 관제사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초대형 항공교통관제전문훈련센터는 2021년 인천공항 4활주로 신설로 인한 항공기 증가, 비행로 신설 대비 선진 관제기법을 개발, 도입하여 관제사가 훈련할 수 있는 센터다.
2019.7.2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대변 민폐’ 일으킨 하이록스 선수, 우승컵 내놨다…후원사 압박 때문이었나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14555_N2.jpg.webp)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