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23일 제작진 공식 입장을 내고 “출연자의 출신 대학 로고를 컴퓨터 그래픽(CG)으로 의뢰하는 과정에서 회사 내 아카이브에 보관 중이던 검증된 이미지 대신 인터넷을 통해 다운로드한 이미지를 사용해 벌어진 일로 확인됐다”고 해명했다.
문제의 담당자는 협력사 직원으로, 이 직원은 KBS가 지난해 6월 이러한 사고 방지를 위해 구축한 ‘이미지 제작 공유시스템’에 있는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고 외부에서 다운로드한 것으로 전해졌다.
KBS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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