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얼마나 죽어야…” 국회 찾은 한화 폭발사고 유족
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 사망 노동자 유가족들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는 가운데 한 유가족이 주저앉아 오열하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9-02-2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