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태령씨
신기술 개발과 농업기술 활용을 통해 소득을 증대하고 지역 농업 발전에 이바지했다. 사과대목 대량생산 기술을 개발해 지역 사회에 확산시켰고, 국내 최초로 씨 없는 사과 주스를 개발·생산했다. 연간 30여곳의 지역 사과 재배 농가에서 약 300여t(4억원)의 사과를 수매하는 등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한국농수산대학 현장 교수로 미래 농업경영인 양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2018-12-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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