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 거리 가득 메운 ‘노동자들의 외침’

[포토] 서울 거리 가득 메운 ‘노동자들의 외침’

강경민 기자
입력 2018-11-10 16:57
수정 2018-11-1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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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중구 태평로에서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2018 전국 노동자 대회’가 열렸다. 이날 서울 곳곳에서는 노동자 집회에 앞서 사전 집회가 열렸다. 전국여성노조가 ‘2018 전국여성 노동자 총궐기 대회’를 연 것을 비롯해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총궐기 대회, 건설노동자대회, 마트노조 결의대회, 요양보호사노조결의대회, 대학노조 결의대회 등 사전 집회가 이어졌다.

구미경 서울시의원, 성동구 보훈단체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구미경 시의원(국민의힘, 성동구 제2선거구)은 지난 8일 성동구보훈회관에서 성동구 내 보훈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보훈단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엽제전우회 성동구지회 ▲상이군경회 성동구지회 ▲6·25참전유공자회 성동구지회 ▲월남전참전자회 성동구지회 ▲광복회 성동구지회 등 5개 보훈단체 회장단과 성동보훈회관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회원들의 복지 향상, 지원 제도 개선, 생활 여건 등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전달했으며, 이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구 의원은 그동안 보훈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해왔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마련에 힘써왔다. 그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삶을 더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후손의 책무”라며 “오늘 청취한 소중한 의견들이 실질적인 지원과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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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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