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5시 24분께 서울 중구 신당동의 3층짜리 의류봉제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30여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화재로 A(54)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건물 안에 머물고 있던 다른 노동자들과 인근 주민 등 23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은 이 건물 1층 세탁작업장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화재로 A(54)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건물 안에 머물고 있던 다른 노동자들과 인근 주민 등 23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은 이 건물 1층 세탁작업장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