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과 노인요양시설에서 각종 비리가 난무하고, 특수학교에선 폭력이 일상화됐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공통점이라면 시설 이용자들이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으로 인지력이 떨어지는 사회적 약자라는 점이다. 이들의 울타리가 돼야 할 관리·감독자들이 그저 자기 잇속 채우기에만 급급하고 약자들을 화풀이 대상 정도로만 삼는 모습에 사회적 분노도 커지고 있다.
2018-10-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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