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과 노인요양시설에서 각종 비리가 난무하고, 특수학교에선 폭력이 일상화됐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공통점이라면 시설 이용자들이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으로 인지력이 떨어지는 사회적 약자라는 점이다. 이들의 울타리가 돼야 할 관리·감독자들이 그저 자기 잇속 채우기에만 급급하고 약자들을 화풀이 대상 정도로만 삼는 모습에 사회적 분노도 커지고 있다.
2018-10-2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