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동심 “얼음물 택배 왔어요”

따뜻한 동심 “얼음물 택배 왔어요”

입력 2018-07-30 22:26
수정 2018-07-30 22:5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이웃을 보듬을 여유조차 잃은 채 살아가는 팍팍한 시절이다. 지난 25일 충남 부여군 한 아파트 무인택배함 앞에 이 아파트 주민인 박재찬씨의 딸 다인양이 택배 기사를 위한 아이스박스를 가져다 놓아 눈길을 붙잡았다. 아이스박스 안에는 얼린 생수, 요구르트 등이 가득 담겨 있다.  부여 연합뉴스
이웃을 보듬을 여유조차 잃은 채 살아가는 팍팍한 시절이다. 지난 25일 충남 부여군 한 아파트 무인택배함 앞에 이 아파트 주민인 박재찬씨의 딸 다인양이 택배 기사를 위한 아이스박스를 가져다 놓아 눈길을 붙잡았다. 아이스박스 안에는 얼린 생수, 요구르트 등이 가득 담겨 있다.
부여 연합뉴스
이미지 확대
이웃을 보듬을 여유조차 잃은 채 살아가는 팍팍한 시절이다. 지난 25일 충남 부여군 한 아파트 무인택배함 앞에 이 아파트 주민인 박재찬씨의 딸 다인양이 택배 기사를 위한 아이스박스를 가져다 놓아 눈길을 붙잡았다. 아이스박스 안에는 얼린 생수, 요구르트 등이 가득 담겨 있다.

부여 연합뉴스



2018-07-3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