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경찰 호위차량 ‘사이드카’ 체험 등 경찰이 어린이들에게 한 걸음 더 친숙하게 다가서기 위한 행사들이 열린다.
경찰박물관은 오는 5일 서울 종로구 경찰박물관에서 ‘오늘은 나도 어린이 경찰관’이란 주제로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연다. 박물관 옆 경희궁 입구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사이드카 탑승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1회 15분가량 서대문과 통일로를 돈다.
경찰박물관은 오는 5일 서울 종로구 경찰박물관에서 ‘오늘은 나도 어린이 경찰관’이란 주제로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연다. 박물관 옆 경희궁 입구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사이드카 탑승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1회 15분가량 서대문과 통일로를 돈다.
2018-05-0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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