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찰칵~ 한복 입고 봄 나들이 인증샷
봄기운이 만연한 11일 낮 한복을 차려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아 함께 ‘손가락 하트’를 한 채 ‘셀카봉’으로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서울 낮 최고 기온이 12도였던 이날 미세먼지 농도가 이따금 나쁨을 나타내기도 했으나 고궁과 공원, 산 등을 찾는 상춘객이 많았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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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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