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대보름 달집 태우며 소원 빌기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1일 서울 양천구 안양천에서 열린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이 달집을 태운 뒤 바라보고 있다. 이날 설치된 15m 규모의 달집에는 시민들의 소망이 담긴 글이 붙었다. 달집태우기는 정월대보름에 짚이나 솔가지 등을 쌓아 놓은 뒤 달이 뜰 때 불을 질러 액운을 쫓고 풍년을 기원하는 세시풍속이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1일 서울 양천구 안양천에서 열린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이 달집을 태운 뒤 바라보고 있다. 이날 설치된 15m 규모의 달집에는 시민들의 소망이 담긴 글이 붙었다. 달집태우기는 정월대보름에 짚이나 솔가지 등을 쌓아 놓은 뒤 달이 뜰 때 불을 질러 액운을 쫓고 풍년을 기원하는 세시풍속이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8-03-0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