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사망자가 38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중상자 가운데 1명도 생명이 위태로운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 밀양시는 28일 진행한 브리핑에서 “중상자로 분류된 83세 남성 1명의 상태가 좋지 않아 위독한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이 남성은 뇌경색 증세로 입원해 있다가 연기를 마신 상태라고 밀양시는 설명했다.
밀양시는 또 중상자 중 88세 남성 1명은 신체 상황은 괜찮은 편이지만 의식은 혼미하다고 덧붙였다.
사망자 38명을 제외한 이번 화재사고 부상자는 151명이다.
밀양시는 이 가운데 9명을 중상자로 분류했다.
연합뉴스
경남 밀양시는 28일 진행한 브리핑에서 “중상자로 분류된 83세 남성 1명의 상태가 좋지 않아 위독한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이 남성은 뇌경색 증세로 입원해 있다가 연기를 마신 상태라고 밀양시는 설명했다.
밀양시는 또 중상자 중 88세 남성 1명은 신체 상황은 괜찮은 편이지만 의식은 혼미하다고 덧붙였다.
사망자 38명을 제외한 이번 화재사고 부상자는 151명이다.
밀양시는 이 가운데 9명을 중상자로 분류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