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강해지면서 올 겨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변 나뭇가지에 고드름이 매달렸다.
또 제주 산간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고 도로가 눈으로 덮여 차량을 운행할 수 없을 정로로 많은 눈이 내렸다.
강원 춘천시 봉의산 자락 호텔 분수대가 얼었고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서호공원을 찾은 큰기러기들은 추위를 이기려 옹기종기 모여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또 제주 산간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고 도로가 눈으로 덮여 차량을 운행할 수 없을 정로로 많은 눈이 내렸다.
강원 춘천시 봉의산 자락 호텔 분수대가 얼었고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서호공원을 찾은 큰기러기들은 추위를 이기려 옹기종기 모여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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