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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와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가 19일 세월호 참사 단원고 미수습 피해자 박영인·남현철 군과 양승진 교사의 빈소가 마련된 안산제일장례식장을 찾아 유가족들을 위로했다.우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2시 20분께 박경미 의원과 일반 시민의 조문을 위해 마련된 장례식장 1층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조문했다.
이어 1∼3층에 각각 마련된 양승진 교사와 박영인, 남현철 군의 빈소를 방문해 분향을 마친 뒤 미수습자 가족들의 손을 일일이 잡고 위로의 말을 건넸다.
약 한 시간 뒤 장례식장을 찾은 노회찬 원내대표도 합동분향소를 먼저 들린 후 미수습자 가족들이 있는 빈소에서 각각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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