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오후 11시께 부산시 금정구 노포동 시외버스터미널 인근의 화훼단지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비닐하우스 4개동과 가건물 식당 8곳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7일 0시 49분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감식을 벌여 화재원인을 밝힐 계획이다.
연합뉴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감식을 벌여 화재원인을 밝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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