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3D체험, 함께해요’ 김태이 기자 입력 2017-05-17 17:16 수정 2017-05-17 17:16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7/05/17/20170517500157 URL 복사 댓글 0 개관을 앞 둔 서울시립과학관을 찾은 직원들이 3D 스페이스 체험관에서 3D체험을 하고 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개관을 앞 둔 서울시립과학관을 찾은 직원들이 3D 스페이스 체험관에서 3D체험을 하고 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개관을 앞 둔 서울시립과학관을 찾은 직원들이 3D 스페이스 체험관에서 3D체험을 하고 있다.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제32회 서울약령시협회 정기총회 참석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구1)은 지난 1월 30일 동대문구청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제32회 (사)서울약령시협회 정기총회’를 찾아 서울약령시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 위원장은 축사에서 서울약령시 명맥 유지와 가치발전이 동대문구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루어짐을 강조했다. 그는 서울시의회 지원 사항으로 ▲2026년 보제원 한방문화축제 예산 1억원 편성 ▲서울연구원 서울약령시 관광자원화 연구 추진 ▲제기동역 2번출구 인근 엘리베이터 설치 추진 등의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이 위원장은 또한 제기동역 1·5번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추진, 정릉천 수변 개선사업 등 지역개발 사업을 언급하며 “서울약령시뿐만 아니라 청량리 종합시장, 경동시장 등 전통시장의 통합 발전을 위해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약령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한약재 시장으로 금번 정기총회를 통해 한방산업과 전통시장의 동반 성장을 위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