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한국보도사진전 개막

[서울포토]한국보도사진전 개막

손형준 기자
입력 2017-03-27 13:52
수정 2017-03-2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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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도사진전 개막
한국보도사진전 개막 27일 서울시청 시민청갤러리에서 열린 제53회 한국보도사진전 ‘광장의 빛, 광장의 노래’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한국사진기자협회에 가입한 전국 신문, 통신사, 온라인매체 소속 500여명의 사진기자가 지난 2016년 한 해 동안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취재한 수백만 장의 보도사진 중 엄선한 80여 점에 역대 대상 수상작들을 더해 총 120여 점의 사진이 전시된다. 사진 왼쪽부터 국민의당 장진영 대변인, 한국편집기자협회 김선호 회장, 한국사진기자협회 역대회장 대표 김동준 회장, 한국PR기업협회 신성인 회장, 한국신문협회 이병규 회장, 자유한국당 이현재 정책위의장, 한국사진기자협회 이동희 회장,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 국민의당 손금주 최고위원, 건국대학교 민상기 총장, 한국보도사진가협회 김문권 회장,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 안주훈 상무.
사진공동취재단
27일 서울시청 시민청갤러리에서 열린 제53회 한국보도사진전 ‘광장의 빛, 광장의 노래’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한국사진기자협회에 가입한 전국 신문, 통신사, 온라인매체 소속 500여명의 사진기자가 지난 2016년 한 해 동안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취재한 수백만 장의 보도사진 중 엄선한 80여 점에 역대 대상 수상작들을 더해 총 120여 점의 사진이 전시된다. 사진 왼쪽부터 국민의당 장진영 대변인, 한국편집기자협회 김선호 회장, 한국사진기자협회 역대회장 대표 김동준 회장, 한국PR기업협회 신성인 회장, 한국신문협회 이병규 회장, 자유한국당 이현재 정책위의장, 한국사진기자협회 이동희 회장,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 국민의당 손금주 최고위원, 건국대학교 민상기 총장, 한국보도사진가협회 김문권 회장,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 안주훈 상무.

사진공동취재단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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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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