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안희정 빈소 방문 예정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의 모친 박덕남 여사가 24일 별세했다. 96세.박 여사는 이날 오전 7시 18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새 사저에서 노환으로 숨졌다고 권 여사 측이 전했다.
박 여사는 노 전 대통령 서거 뒤 무렵부터 봉하마을에서 권 여사와 함께 거주해 왔다.
빈소는 김해 진영전문장례식장 201호에 차려진다.
발인은 26일 오전 7시, 장지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선영이다.
상주는 권기문, 권창좌, 권양숙, 권진애씨 등 2남2녀이다.
유족들은 최대한 조용하게 상을 치르고자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는 이날 오후 일부 일정을·변경하고 빈소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