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연합뉴스
바다로 돌아가는 토종 돌고래 ‘새복이’
2일 경남 거제시 능포동 해상에서 건강을 회복한 상괭이(토종 돌고래) ‘새복이’가 고향 바다로 다시 돌아가고 있다. 새복이는 지난해 12월 꼬리지느러미에 상처를 입은 채 그물에 걸려 한 달간 치료를 받아 왔다.
거제 연합뉴스
거제 연합뉴스
거제 연합뉴스
2017-02-0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