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입춘을 사흘 앞둔 1일 봄옷이 내걸린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의류매장 앞을 두꺼운 패딩 차림을 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연합뉴스
입춘을 사흘 앞둔 1일 경기 이천시 호법면 안평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열린 임금님표 이천쌀 첫 모내기 행사에 조병돈(맨 앞) 이천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모를 심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연합뉴스
2017-02-0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