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경찰청과 함께 10~30대 보행자 교통사고가 잦은 서울시청 앞, 연세대 앞, 홍익대 앞, 강남역, 잠실역 등 5개 지역에 스마트폰 사용과 관련해 교통안전표지와 보도부착물 설치 시범사업을 올 연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16일 서울 세종대로 서울광장 인근 횡단보도에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시 주의를 당부하는 도로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서울시는 경찰청과 함께 10~30대 보행자 교통사고가 잦은 서울시청 앞, 연세대 앞, 홍익대 앞, 강남역, 잠실역 등 5개 지역에 스마트폰 사용과 관련해 교통안전표지와 보도부착물 설치 시범사업을 올 연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서울시는 경찰청과 함께 10~30대 보행자 교통사고가 잦은 서울시청 앞, 연세대 앞, 홍익대 앞, 강남역, 잠실역 등 5개 지역에 스마트폰 사용과 관련해 교통안전표지와 보도부착물 설치 시범사업을 올 연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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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경찰청과 함께 10~30대 보행자 교통사고가 잦은 서울시청 앞, 연세대 앞, 홍익대 앞, 강남역, 잠실역 등 5개 지역에 스마트폰 사용과 관련해 교통안전표지와 보도부착물 설치 시범사업을 올 연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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