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멍때리기 대회 크러쉬인 줄 몰랐다…우승 축하”

서울시 “멍때리기 대회 크러쉬인 줄 몰랐다…우승 축하”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입력 2016-05-23 16:49
수정 2016-05-23 16:4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멍때리기 대회 우승 크러쉬
멍때리기 대회 우승 크러쉬
‘멍때리기 대회’를 주최한 서울시가 가수 크러쉬의 우승을 축하했다.

서울시는 23일 공식 페이스북에 크러쉬의 ‘멍때리기 대회’ 참가 사진과 함께 “코앞에서 찍으면서도 몰라뵙다니ㅜㅜ. 우승 축하드려요 크러쉬”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크러쉬(신효섭)는 가장 안정적인 심박수 그래프 곡선을 그려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 이촌한강공원 청보리밭 일대에서 현대인의 뇌를 쉬게 하자는 취지로 열린 이번 대회는 기자, 래퍼, 회사원, 학생, 주부, 어린이 등 각계 각층에서 참여해 그 열기를 느끼게 했다.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thumbnail -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