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뇌도 휴식이 필요해… 멍 때리기 대회
서울 용산구 이촌 한강시민공원 청보리밭 일대에서 22일 열린 ‘한강 멍때리기 대회’(아무 생각 없이 넋을 놓고 있기) 참가자가 머리를 괴고 가만히 누워 있다. ‘현대인의 뇌를 탁 트인 한강에서 쉬게 하자’는 콘셉트로 개최된 2016 한강 멍때리기 대회는 ‘멍 때리기’에 목적 지향적 가치를 부여한 이색 퍼포먼스 행사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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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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