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베 수의 대신할 비단 수의

삼베 수의 대신할 비단 수의

입력 2016-02-16 17:40
수정 2016-02-16 17:4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삼베 수의 대신할 비단 수의
삼베 수의 대신할 비단 수의 16일 서울 대학로 상명아트홀 갤러리에서 열린 단국대 대학원 전통의상학과 개발 신형 전통예복(수의)전에서 최연우(맨 앞) 단국대 전통복식연구소장이 비단 수의를 설명하고 있다. 비단 수의는 현대 장례문화 가운데 대표적인 일제 잔재로 꼽히는 삼베 수의를 대신할 우리 전통 복식이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16일 서울 대학로 상명아트홀 갤러리에서 열린 단국대 대학원 전통의상학과 개발 신형 전통예복(수의)전에서 최연우(맨 앞) 단국대 전통복식연구소장이 비단 수의를 설명하고 있다. 비단 수의는 현대 장례문화 가운데 대표적인 일제 잔재로 꼽히는 삼베 수의를 대신할 우리 전통 복식이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2016-02-1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