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청원경찰서는 10대 여성을 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현역 육군 장병 김모(21)씨 붙잡아 헌병대에 신병을 넘겼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0시 57분께 서원구 사창동의 한 술집 화장실에서 A(18)양을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김씨는 경찰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0시 57분께 서원구 사창동의 한 술집 화장실에서 A(18)양을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김씨는 경찰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