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로 시작한 10월
10월의 첫날, 유난히 길었던 2015년 여름의 끝을 알리는 가을비가 내렸다. 1일 오전 서울 중구에서 출근길 시민이 갑자기 비가 내리자 포대 자루를 머리에 쓴 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5-10-0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65221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