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처럼… 산악 구조훈련 구슬땀

실전처럼… 산악 구조훈련 구슬땀

입력 2015-07-22 23:50
수정 2015-07-23 00:1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실전처럼… 산악 구조훈련 구슬땀
실전처럼… 산악 구조훈련 구슬땀 서울시 119특수구조단이 22일 도봉산 계곡에서 조난당한 등산객을 구조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고립·조난 등 산악사고에 대비해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서울시 119특수구조단이 22일 도봉산 계곡에서 조난당한 등산객을 구조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고립·조난 등 산악사고에 대비해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국가유공자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기준 개선 추진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기준의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국가유공자 유형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감면기준을 정비하고 실제 운영 중인 전산감면 방식의 조례상 근거를 명확히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서울시는 국가 헌신에 보답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나, 현행 조례는 동일한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적용 대상임에도 유형별로 감면율에 차이를 두어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어 왔다. 실례로 4·19혁명공로자는 80%의 주차요금 할인을 받는 반면, 참전유공자는 20% 감면에 그치고 있다. 이처럼 무공수훈자와 보국수훈자를 비롯한 일부 유공자들 사이에서도 지원 기준이 엇갈리면서 예우의 격차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이번 개정안에서는 무공수훈자, 보국수훈자, 6·25참전 재일학도의용군인, 참전유공자, 국가사회발전 특별공로자 등을 모두 주차요금 80% 감면 대상에 포함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유형별로 달랐던 차등 대우를 바로잡고, 특히 기존 20%에 머물렀던 참전유공자의 감면율을 대폭 상향하여 합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국가유공자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기준 개선 추진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5-07-2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