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7시 30분께 경북 영천시 화산면의 한 양계장에 불이 났다.
불은 닭과 병아리 10만여 마리가 사육되던 양계동(2천여㎡)을 태워 1억여원 가량의 재산피해(소방서추산)를 낸 뒤 2시간여 만에 꺼졌다.
경찰은 양계장 관계자를 상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불은 닭과 병아리 10만여 마리가 사육되던 양계동(2천여㎡)을 태워 1억여원 가량의 재산피해(소방서추산)를 낸 뒤 2시간여 만에 꺼졌다.
경찰은 양계장 관계자를 상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