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어르신과 함께하는 나들이’ 행사 마련

서울 서대문구, ‘어르신과 함께하는 나들이’ 행사 마련

입력 2015-05-14 17:24
수정 2015-05-1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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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안산 자락길에서 홍은2동과 남가좌2동 노인 25명을 비롯해 주민 자원봉사자, 세브란스병원과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어르신과 함께하는 나들이’를 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14일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안산 자락길에서 홍은2동과 남가좌2동 노인 25명을 비롯해 주민 자원봉사자, 세브란스병원과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어르신과 함께하는 나들이’를 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6구역 재건축 총회 참석... 현장 중심 의정 펼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4월 25일 증가성결교회 본당에서 열린 북가좌6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기총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북가좌6구역은 압도적인 입지와 규모를 바탕으로 향후 서대문구를 대표할 차세대 랜드마크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DMC(디지털미디어시티)역의 초역세권 프리미엄과 불광천의 쾌적한 수변 라이프를 동시에 누리는 최적의 주거 환경을 자랑합니다. 현재 시공사로 선정된 대림산업과 함께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 김 의원은 재건축 사업에 있어 ‘시간’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시간이 곧 돈이며, 최대한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조합원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고 이익을 극대화하는 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합 결성 이후에는 불필요한 행정적·내부적 시간 낭비를 줄이고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김 의원은 서울시의 부동산 공급 정책 방향과 관련하여 시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그는 서울시는 규제 개혁을 넘어 규제 철폐 수준의 과감한 지원을 통해 단계별 행정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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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14일 안산 자락길에서 홍은2동과 남가좌2동 노인 25명을 비롯해 주민 자원봉사자, 세브란스병원과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 등과 함께 ’어르신과 함께하는 나들이’ 행사를 마련했다. 서대문구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와 지난달 15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세브란스병원은 2000만원 상당의 휠체어 25대와 휠체어 보관소를 기부했다. 이언탁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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