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성동구 ‘최고’ “외출 자제하세요”

서울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성동구 ‘최고’ “외출 자제하세요”

입력 2015-03-17 15:07
수정 2015-03-1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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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미세먼지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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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성동구 ‘최고’ “외출 자제하세요”

미세먼지 주의보

서울시가 17일 오후 12시를 기준으로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발령했다. 올해 들어 두 번째다.

서울시는 앞서 16일 밤 미세먼지(PM-10) 주의보도 발령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시간당 평균 120㎍/㎥ 이상(24시간 이동평균 65㎍/㎥ 이상)이 2시간 지속할 때 발령된다.

17일 오후 1시 기준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61㎍/㎥를 기록했다. 특히 성동구는 88㎍/㎥까지 치솟았다.

서울의 자세한 대기환경 정보는 홈페이지(https://twitter.com/seoulcleanai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는 “실외 활동과 자동차 운행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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