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토닥토닥… “힘내세요”
서울광장 옆 서울도서관 외벽에 ‘토닥토닥’이란 글자가 내걸린 13일 시민들이 갑자기 닥친 한파에 움츠린 채 걸어가고 있다. 토닥토닥은 세월호 참사로 슬픔에 빠진 시민들을 위로하면서 새 출발의 용기를 북돋워 주는 의미를 담은 말로, 서울시민 100명이 희망 문구나 격려 메시지를 직접 손바닥에 적고 이를 찍은 사진을 모아 문구를 디자인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4-11-1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