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시 30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의 한 건물 3층에 있는 장난감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장난감 완제품과 자재 등 공장 내부 2천310㎡를 태우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당시 공장이 조업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불은 장난감 완제품과 자재 등 공장 내부 2천310㎡를 태우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당시 공장이 조업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