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시 30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의 한 건물 3층에 있는 장난감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장난감 완제품과 자재 등 공장 내부 2천310㎡를 태우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당시 공장이 조업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불은 장난감 완제품과 자재 등 공장 내부 2천310㎡를 태우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당시 공장이 조업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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