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 대덕사 인근서 60대 등산객 숨져

강원 평창 대덕사 인근서 60대 등산객 숨져

입력 2014-08-31 00:00
수정 2014-08-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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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3시 55분께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하안미리 대덕사 인근에서 산행하던 조모(65·서울시 양천구)씨가 쓰러져 119 구조헬기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조씨는 이날 일행과 함께 등산을 왔다가 휴식을 취하던 중 갑자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119구조대의 한 관계자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환자는 심정지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강석주 서울시의원 “‘서서울문화플라자’ 설계공모 당선 환영…서남권 복합문화공간 첫걸음”

서울특별시의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강서2)은 지난 6일, 강서구 내발산동 일대에 들어설 ‘서서울문화플라자’의 설계공모 당선작이 최종 확정된 것에 대해 깊은 환영의 뜻을 전했다. 강 의원은 “문화와 체육, 돌봄 인프라 확충을 간절히 기다려 온 서남권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드디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게 됐다”며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서서울문화플라자’는 도서관, 생활체육시설, 서울형 키즈카페가 결합된 복합공공시설로, 총사업비 약 592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주민 수요가 높은 워킹풀과 어린이풀을 갖춘 대형 수영장과 다목적 체육시설 등 생활체육 인프라가 대폭 확충된다. 상대적으로 문화·생활 SOC 인프라가 부족했던 서남권 지역에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복합시설이 조성되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되고 가족 단위 여가활동과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과 체육·돌봄 기능이 결합된 생활밀착형 공간으로서 지역사회 활력 제고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당초 시립도서관 중심 계획에서 나아가 생활체육과 돌봄 기능까지 결합한 복합시설로 확대되면서 주민 수요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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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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