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전면 개방 안 된다”

“쌀 전면 개방 안 된다”

입력 2014-08-21 00:00
수정 2014-08-2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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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전면 개방 안 된다”
“쌀 전면 개방 안 된다” 20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전국여성농민대회에 참가한 여성 농민들이 쌀 전면 개방에 반대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전국여성농민대회에 참가한 여성 농민들이 쌀 전면 개방에 반대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명일근린공원 ‘아이드림 동행정원’ 준공 현장 점검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회 의원(국민의힘, 강동3)은 최근 명일근린공원 내 조성된 ‘아이드림 동행정원’ 준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결과를 점검, 주민들과 함께 공원 이용 환경을 살폈다. 이번 사업은 노후 놀이시설을 철거하고 체험형 놀이시설과 다양한 수목을 식재해 가족 친화형 숲놀이터를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총 6억원의 예산은 박 의원이 특별교부금 등 사업비로 확보한 것으로, 지난 2025년 10월 착공에 들어가 약 1년 2개월 만인 2026년 12월 말 성공적으로 준공됐다. 박 의원이 확보한 예산으로 새 단장을 마친 명일근린공원 ‘아이드림 동행정원’은 기존의 숲놀이터를 자연친화형 체험 공간으로 재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 주변 수목 식재와 녹지 환경을 대대적으로 정비함으로써, 아이와 가족이 함께 자연을 만끽하며 휴식할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특히 사업이 완료된 이후에도 주민들로부터 시설 보완과 편의시설 확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를 반영한 추가 정비공사가 현재 강동구 예산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진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박 의원은 “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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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4-08-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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