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16일 피시방에서 옆 사람 3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살인미수)로 A(3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3시 10분께 대구 수성구 황금동 한 피시방에서 게임을 하다가 갑자기 흉기를 이용해 옆자리에 앉아 있던 20대 남성 3명의 목, 팔, 어깨 등 부위를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직후 경찰에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씨는 이날 오전 3시 10분께 대구 수성구 황금동 한 피시방에서 게임을 하다가 갑자기 흉기를 이용해 옆자리에 앉아 있던 20대 남성 3명의 목, 팔, 어깨 등 부위를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직후 경찰에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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