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2일 오전 1시32분께 경기 광주시 서남서쪽 5㎞ 지점에서 리히터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 관계자는 “규모가 크지 않아 피해 신고는 없었다”며 “다만 성남이나 하남, 서울 쪽에서도 광범위하게 진동을 느꼈다는 시민 제보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고층건물 등 주거환경에 따라 진앙에 가깝게 사는 시민은 큰 소리를 직접 들었거나 집이 흔들리는 것을 느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기상청 관계자는 “규모가 크지 않아 피해 신고는 없었다”며 “다만 성남이나 하남, 서울 쪽에서도 광범위하게 진동을 느꼈다는 시민 제보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고층건물 등 주거환경에 따라 진앙에 가깝게 사는 시민은 큰 소리를 직접 들었거나 집이 흔들리는 것을 느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