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최측근 ‘신엄마’의 딸… 태권도 선수 출신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44)씨가 25일 경기 용인시의 오피스텔에서 체포될 때 끝까지 곁을 지키다 함께 붙잡힌 여성은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 신도 박수경(34)씨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대균씨와 함께 검거된 ‘호위 무사’ 박수경(가운데)씨가 인천지검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를 나서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2014-07-26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