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몽골 양성평등 업무협약

한국·몽골 양성평등 업무협약

입력 2014-07-22 00:00
수정 2014-07-2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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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몽골 양성평등 업무협약
한국·몽골 양성평등 업무협약 21일 서울 은평구 진흥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서 김행(오른쪽) 원장이 방한 중인 몽골국립양성평등의회 바츠즈크 전문위원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과 몽골은 업무협약을 통해 양성평등 의식 확산에 기여하고 전략적인 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제공
21일 서울 은평구 진흥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서 김행(오른쪽) 원장이 방한 중인 몽골국립양성평등의회 바츠즈크 전문위원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과 몽골은 업무협약을 통해 양성평등 의식 확산에 기여하고 전략적인 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임규호 서울시의원, 20년 동서울 숙원사업 ‘면목선 도시철도’… 내년 10월 착공 가시화

신설 철도 노선 중 서울에서 유일하게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면목선 도시철도가 3년 만에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면목선 도시철도 추진에 앞장섰던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어제 열린 주민 공청회를 통해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 짓고 내년 10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면목선의 빠른 착공을 위해 기본설계와 실시설계, 시공을 일괄로 진행하는 이른바 턴키 방식을 적용하여,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고 공사 기간을 최단으로 줄이며,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할 예정이다. 한편, 면목선 도시철도는 청량리역에서 신내역을 잇는 면목선 도시철도는 총 연장 9.05km 규모로, 약 1조 40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사업이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청량리역을 출발해 전농동, 장안동, 면목동, 망우동을 거쳐 신내동까지의 이동 시간이 15분대로 단축되어 지역 주민들의 출퇴근 및 이동 편의가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1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6호선, 7호선과의 환승이 가능해져 서울 동북권의 핵심 교통 허브 역할을 할 전망이다. 임 의원은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과 함께 면목선 도시철도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다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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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제공

2014-07-2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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