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덕 지지율 25.6%·문용린 16.4%<서울시 교육감 여론조사>

고승덕 지지율 25.6%·문용린 16.4%<서울시 교육감 여론조사>

입력 2014-05-25 00:00
수정 2014-05-25 09:0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21일 서울시 종로구 헤화동 서울시선관위 직원들이 6.4 지방선거 서울시장후보와 서울시교육감후보의 선거벽보를 접수받아 규격등을 검사하고 있다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21일 서울시 종로구 헤화동 서울시선관위 직원들이 6.4 지방선거 서울시장후보와 서울시교육감후보의 선거벽보를 접수받아 규격등을 검사하고 있다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고승덕 지지율 25.6%·문용린 16.4%<서울시 교육감 여론조사>

서울시 교육감 여론조사에서 고승덕 후보의 지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일보 조사연구팀과 한국갤럽이 지난 19~21일 실시한 조사 결과 고승덕 변호사의 지지율은 25.6%로 가장 높았다. 이어서 문용린 현 교육감(16.4%), 이상면 전 서울대 교수(9.0%), 조희연 성공회대 교수(6.6%) 순이었다. ‘모름·무응답’은 42.4%였다.

이번 조사는 서울 지역 집전화 RDD 400명과 휴대전화 DB 400명으로 구성됐다. 면접원이 직접 유권자와 통화해 응답을 받아냈고, 서울 등 6개 지역 응답률 평균은 33.0%였다. 최대 허용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다. 그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 교통안전 캠페인 및 현장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30일 서울언북초등학교 앞에서 교육청, 강남구청, 강남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및 강남·수서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1학기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연이어 학교 현안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2년 언북초 인근 스쿨존에서 발생한 가슴 아픈 사고를 잊지 않고, 지역사회의 통학로 안전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우기 위해 민·관·경이 대대적으로 합동하여 마련됐다. 이 의원과 참가자들은 아침 등교 시간에 맞춰 학교 정문과 주변 사거리 등 교통안전 취약 지점을 직접 점검하며 학생들의 등교 맞이와 교통 지도를 진행했다. 특히 현장 점검에서는 언북초의 고질적인 통학로 위험 요인이 적나라하게 확인됐다. 전교생 1300여명 중 대다수가 이용하는 정문 앞 100m 지점부터 보도 폭이 급격히 좁아져, 등교 피크 시간대에는 학생들이 인파에 밀려 차도로 내몰리는 아찔한 상황이 목격됐다. 또한 학교 인근 공사로 인해 레미콘과 덤프트럭 등 대형 차량이 좁은 이면도로를 학생들과 공유하고 있어 하교 및 방과 후 시간대의 안전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캠페인
thumbnail - 이새날 서울시의원 “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 교통안전 캠페인 및 현장 간담회 개최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