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 보살핌 기금’ 1억 기부
‘탱크’ 최경주(44·SK텔레콤)가 세월호 침몰 사고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경기 안산 단원고에 1억원을 기부한다.
최경주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4-04-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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