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점점 커지는 ‘3월의 함성’
3·1절을 사흘 앞둔 26일 서울 서대문역사공원을 찾은 관람객들이 선열들의 발자취를 되짚어 보고 있다. 최근 시민단체들은 공원 내 서대문형무소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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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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