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교육지원청은 학교에서 여학생들을 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난 창원의 한 초등학교 교사 A(40)씨를 지난 29일자로 직위해제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학교 자체조사 결과 A 교사는 지난 9월부터 11월 초순까지 청소시간에 여학생들의 엉덩이와 무릎을 수차례 만졌다. 이 내용은 피해 학생들이 상담교사와 상담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창원교육지원청은 ‘wee센터’ 상담교사와 학생상담 자원봉사자를 투입해 심리치료와 성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해당 학교 자체조사 결과 A 교사는 지난 9월부터 11월 초순까지 청소시간에 여학생들의 엉덩이와 무릎을 수차례 만졌다. 이 내용은 피해 학생들이 상담교사와 상담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창원교육지원청은 ‘wee센터’ 상담교사와 학생상담 자원봉사자를 투입해 심리치료와 성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