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서울지역에 국지성 호우가 내린 8일 오전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강한 비바람에 우산이 뒤집혀진 시민들이 힘겹게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9일 오전까지 10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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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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