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심술에… 찜통 서울·깜깜 광주

장마 심술에… 찜통 서울·깜깜 광주

입력 2013-07-04 00:00
수정 2013-07-04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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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심술에… 찜통 서울·깜깜 광주
장마 심술에… 찜통 서울·깜깜 광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기록한 3일 오후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광진교 그늘 아래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왼쪽). 반면 남부지역으로 옮긴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린 광주 광산구의 한 도로에서는 차량들이 전조등을 밝힌 채 운행하고 있다(오른쪽).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연합뉴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기록한 3일 오후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광진교 그늘 아래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왼쪽). 반면 남부지역으로 옮긴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린 광주 광산구의 한 도로에서는 차량들이 전조등을 밝힌 채 운행하고 있다(오른쪽).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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